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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발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

김태연 기자가 만난 사람-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 함국 대표

(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6일 11시 44분

관련사진. (사진제공=이코노미뷰)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 토지 및 순수 토지) 거래량은 총 299만 5000필지로, 2015년 대비 3% 감소되었다. 특히 세종시와, 대구시 등은 주택 거래량 감소의 영향으로 전체 토지 거래량의 낙차가 컸다. 게다가 대통령 탄핵과 5월 대선의 여파로 토지 거래의 실질적인 체감 수치는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또한 건설경기의 불황은 이어지고, 건축비의 상승으로 구매자층은 머뭇거리고 있다. 가게부채의 상승에 따른 대출 규제 및 인·허가 문제에 저조한 정부의 정책으로 인하여 토지 거래가 그야말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뛰어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측량, 토목설계, 토목·건축 인허가, 도시계획심의 등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가며 토지개발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측량 및 측량업 19년 경력을 지닌 함국 대표가 진두지휘하고 있다. 토지개발전문기업으로써 개발 관련한 모든 업무를 직접 수행하여 토목, 건축설계, 시공 및 관리(분양)를 구축하여 최고의 고객만족을 지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공장, 창고, 공동주택, 타운하우스, 공공사업 등 각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치며 대외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1999년 토목측량설계업계에 첫 발을 들인 뒤 함국 대표는 15년여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지난 2012년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를 설립하였고, 여기서 더 나아가 그는 부동산, 토지, 건물 등 전체의 컨설팅을 총체적으로 담당하여 가치를 높이는 (주)국토종합개발을 지난해 6월 설립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듯 토목측량설계분야를 넘어 보다 포괄적인 토털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는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고객감동경영&TOP BRAND 대상’, ‘대한민국 창조경영대상(토목, 측량부문)’ 등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다수 기관으로부터 신뢰의 기업이자 토지개발 전문 강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전국적인 토지개발전문기업으로 발돋움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측량, 토목설계, 토목·건축 인허가, 도시계획심의 등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완벽한 설계를 이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확성, 전문성, 정직한 마음으로 언제나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게끔 하겠습니다. 최고의 실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가 되겠습니다.”

측량 및 측량업에 오랜 기간 종사해온 함국 대표는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를 설립한 후 GPS 및 각종 측량에 필요한 최신기기를 도입한 것을 비롯해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 일면으로 지도자 과정 및 대학교 부동산 대학원를 거치며 기업경영에 필요한 리더십까지 겸비했다. 그 결과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현황 측량, 수준 측량, 기준점 측량, 시공 측량 등을 겸비한 국내를 대표하는 토지개발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고 토목설계 및 각종인허가 그리고 도시계획시설결정·지구단위계획에도 뛰어난 강점을 보이며 명실상부 토지개발에 관한 토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토털 서비스를 실시하는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인허가부터 준공 후에도 지속적으로 업체에 대한 관리를 약속하며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사후 관리까지 신경 쓴다는 것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완벽한 시공이 가능할 때 가능한 일이다. 업계에서는 쉽지 않는 일이고 그동안 흔치 않았다. 이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이를 통해 리모델링 등으로 분야를 넓혀갈 뿐만 아니라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 전국으로 영역을 확장해 그 명성을 높이고 있다. 실제로 현재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평택, 제천 등지에 타운하우스, 목장, 공장, 근린생활시설 등 공사를 맡아 경기도에 국한되지 않은 전국구 토지개발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는 평이다.
 
관련사진. (사진제공=이코노미뷰)

디벨로퍼를 대한민국에 확립시키겠다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에는 우수한 전문가가 포진해있다.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에 속해있는 직원 모두가 해당 업계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토목설계의 전문가그룹이다. 이렇듯 함국 대표를 필두로 다수가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며 최상의 작업 능률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는 이 분야에서 신뢰와 믿음을 주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디벨로퍼가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토지개발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즉, 토지 개발하는 사람이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이죠.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디벨로퍼가 제대로 평가를 받으며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책임감을 가슴 속에 지니고 하나의 정책과 방향성을 제시하여 디벨로퍼를 우리나라에 확립시키고 싶습니다.”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의 사훈은 이타무천(利他務踐)이다. 해석하면 다른 사람의 이로움을 위하여 노력하고 실천한다는 의미다. 함국 대표 역시 사훈을 명심하고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동시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이타무천의 정신으로 고객에게 늘 밝은 미소로 토지개발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국성토목측량설계사무소 함국 대표의 바람이 빨리 실현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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