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5월 27일 토요일

닫기
안랩, 랜섬웨어 전용 예방 툴 무료 제공해

‘워너 크립터’랜섬웨어 피해 예방

(아시아뉴스통신=박고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6일 17시 25분

안랩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최근 전세계적으로 피해를 발생시킨 ‘워너 크립터(WannaCryptor)’ 랜섬웨어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랩(대표 권치중)에서 ‘워너크립터 사전 예방 툴’을 무료로 제공한다.
 
‘워너크립터 사전 예방 툴’은 워너크립터 랜섬웨어가 악용하는 보안 취약점(MS17-010)이 PC나 서버 등 시스템에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악용되는 프로토콜을 비활성화해 워너크립터의 감염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V3 사용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추후 변종 등에 대비하기 위해 해당 예방 툴로 예방조치를 취한 이후에 V3 등 백신 최신 엔진 업데이트와 실시간 검사를 활성화하고 윈도우(Windows) 최신 보안 패치를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감염 시 컴퓨터에 표시되는 몸값 요구 화면.(사진출처=시만텍코리아 제공)
 
안랩은 현재 개인 사용자를 위해 ‘개인용 V3 제품군’, 기업 고객을 위해 ‘기업용 V3제품군’, ‘MDS 제품군’, ‘TrusLine/EPS’, 트러스가드(TrusGuard) 제품, 트러스가드 IPX(TrusGuard IPX) 제품, ‘보안관제 서비스’ 등에서 ‘워너 크립터’ 랜섬웨어를 대응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