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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서, 일반인 여성 투신 자살

(아시아뉴스통신=오민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7일 12시 09분

자료사진(기사내용과 무관함)./아시아뉴스통신DB


경기 구리시 교문동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16일 오후 3시경 신원미상의 일반인 여성이 투신 자살해 경찰이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한양대구리병원 관계자는 “병원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신원미상의 여성으로, 병원 12층 일반인 통제구역인 환기구역 방충망을 뚫고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사항은 현재 경찰에서 조사 중으로, 우리병원의 환자도 보호자도 아닌 일반인이 왜 하필이면 우리병원을 선택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며 허위,과장소문 유포에 우려를 표했다.

관계자는 이어  “우리 병원만이 아닌 다른 병원에서도 말기암 환자들이 신병을 비관해 투신자살하는 경우가 간혹 발행해 병원에서는 안전망 시설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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