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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부산, 文 정부 50일 민생 정책행보 '고리원전 현장방문'으로 스타트

(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7일 15시 00분

지난해 고리원자력발전소를 현장 점검하고 있는 최인호 의원, 문재인 대통령(당시 전 고문), 박재호 의원(사진 왼쪽부터)./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최인호 국회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8대 부산 핵심 대선공약을 주요 국정과제로 힘있게 추진하기 위해 관련 TF팀을 구성하고 현장 방문과 정책간담회등을 잇따라 개최한다.
 
부산시당은 우선 오는 18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원전안전특위(위원장 최인호)와 시당 산하 신고리 5, 6호기 건설반대 특별위원회가 고리원전을 현장방문해 신규원전 건설 중단과 노후 원전 수명연장 금지 등을 통한 원전 안전성 확보를 요구할 예정이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어 오는 25일에는 4대강 사업에 따른 낙동강 일대 청정 상수원 확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등을 현장 방문하고 간담회를 연다.

또 오는 6월 1일에는 문현금융단지 BIFC와 부산상공회의소 등을 잇따라 방문해 동북아 금융허브도시 부산 육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6월 8일에는 부산항만공사를 찾아 북항 재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육성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오는 6월 15일에는 김해공항을 찾아 ‘동남권 관문공항과 공항복합도시 건설’을 주제로, 22일에는 공공부문 6만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부산형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에는 신평장림공단을 방문해 ‘미세먼저 저감 종합대책’ 등을 마련하고, 7월 6일에는 부산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부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등 부산 8대 대선 핵심공약 이행을 위한 50일 민생 정책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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