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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인천서구協, 제17기 임기 마지막 정기회의 마쳐

(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08시 05분

16일 서구청에서 민주평통 인천서구協, 제17기 임기 마지막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서구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광역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16일 서구청에서 대행기관장(강범석 서구청장), 자문위원, 관계공무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2017년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회의는 제17기 임기 마지막 정기회의로, 유정학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느덧 숨가쁘게 달려온 2년의 시간이 흘러 마지막 정기회의를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한달여 남은 기간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며 17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유정학 회장은 “민주평통은 지역사회 통일준비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열정을 가지고 협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자문위원님과 민주평통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도와주신 강범석 구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민주평통 자체안건 심의에서 2년 동안의 협의회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 자문위원들의 소감과 의견을 발표하며 자체 평가의 시간을 가졌으며, 5~6월에 개최될 통일시대 시민교실, 여성지도자 통일공감 좌담회 등 남은 사업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서 제17기 자문위원 활동을 바탕으로 제18기에 바라는 다양한 바람과 의견을 나눴으며, 2분기 통일정세 주제인 ‘새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여건과 향후 추진과제’에 대한 유정학 회장의 설명을 끝으로 정기회의를 마쳤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는 7월 1일자로 새롭게 구성되어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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