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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육진수'에서 배우 육진수로 이병헌-박정민 주연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캐스팅

로마의 휴일’, ‘新전래동화’에 이은 2017년도 세 번째 작품! 스포테이너 육진수 배우로 완벽 변신!

(아시아뉴스통신= 주성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14시 48분

파이터 육진수에서 배우 육진수로.(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최근 영화 ‘로마의 휴일’, 영화 ‘新전래동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방송인 겸 배우 육진수가 이번엔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 합류한다.
 
‘역린’을 집필한 최성현 작가의 감독 데뷔작인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물간 복싱선수인 형과 지체장애가 있는 천재 피아니스트 동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극 중 육진수는 격투기 관장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특히 실제로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감독으로 활약한 바 있는 육진수는 이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매진아시아 관계자의 의하면 "2017년에만 '로마의 휴일' '新전래동화' '그것만이 내 세상' 등 3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육진수는 연기 트레이닝은 물론 캐릭터 연구 등을 통해 보다 완벽한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육진수씨와 통화 내용 중 "격투기 선수로 활동하다 다른 영역에서 활동을 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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