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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코인호텔 필리핀 첫 진출, 자유여행 최적

(아시아뉴스통신= 임정빈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04시 06분

토요코인호텔 세부 외관./사진제공=토요코인

토요코인(본사 도쿄도, 대표 쿠로다 마이코)이 지난 18일 필리핀 1호점인 '토요코인 세부(객실 수 582실)'를 그랜드 오픈 한다고 밝혔다.

또한 필리핀 1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한달간 30~40%을 할인하는 오픈 캠페인을 실시한다.

‘토요코인 세부’는 세부 중심지의 쇼핑센터인 ‘J센터 몰’의 6~18층에 있으며 설비는 기본적으로 일본 토요코인과 같은 사양이므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디럭스 트윈룸과 디럭스 트윈 C룸은 미니 키친이 있어 필리핀 자유여행 시 장기간 머물 때에도 안성맞춤이다.

 
필리핀 남쪽 퀸 시티에 위치한 워터프론트 세부시티호텔 앤 카지노는 필리핀의 랜드마크로 알려져 있다. 막탄 공항에서 30분, 도심으로부터 수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는 마젤란 크로스, 산 페드로 항, 라푸라푸 기념비, 독립광장, 바실리카 미노르 델 산토 니뇨 등의 관광유적지도 자리하고 있다./사진제공=워터프론트호텔

또한 필리핀 세부는 많은 여행자가 찾는 관광지로 워터프론트 세부시티호텔, 이슬라 호텔, 임페리얼 호텔 등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고급호텔을 자랑한다.

필리핀, 마카오 전문 여행사인 나이스투어(대표 임운규)는 "최근 5년동안 동남아시아 여행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 특히 필리핀과 태국, 마카오가 가장 인기가 많다"고 말한다. 이어 "필리핀 세부는 바다에서의 해양스포츠, 지상에서의 현지 문화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여행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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