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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보건행정학과, 생명존중 사회 분위기 조성 나서

(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15시 48분

공주대 생명사랑 서포터즈 도리도리팀이 활동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대학교는 간호보건대학 보건행정학과 학생들이 ‘생명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생명존중 사회 분위기 조성 캠페인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모임이며 지역사회 및 캠퍼스 내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성 가치관 정립과 생명존중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

특히 공주대 보건행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생명사랑 서포터즈 도리도리팀은 이번달부터 10월까지 대전, 천안, 논산, 보령, 예산 등 충청남도의 각 지역에서 생명사랑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또 학생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활동으로 길거리 홍보, 설문조사, 웹툰, UCC, 피임 방법, 인공 임신 중절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아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쳐 생명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건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한다.
 
임준혁 학생(보건행정학과)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 건전한 성문화의 정착과 올바른 성 지식 및 성윤리의식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사랑 서포터즈 도리도리팀은 지난 15일 성년의 날을 맞이해 대학 후문에서 생명사랑 서포터즈의 존재를 학생들에게 인지시키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인식의 취지와 전통을 알리며 나아가 건전한 성생활과 피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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