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닫기
보령시, 상반기 공직자 안보교육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 국가 안보의 소중함 되새겨

(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17시 09분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청)

충남 보령시는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공직자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통일교육원 및 북한 접경지역에서 공직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반도 주변정세와 통일정책, 최근 북한 동향과 변화 전망, 남북 통합의 방향과 지자체 통일준비 등 이론교육과 제3땅굴, 출입사무소, 오두산 전망대 방문 등 현장 견학도 병행했다.

특히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지속되는 불안정한 정세로 어느 때보다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 자세를 익혀 나간다는 것이다.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청)

교육에 참가한 한 공무원은“이번 안보 교육을 통해 남북분단의 현실을 체감하고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진호 안전재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형 교육을 통해 확고한 국가관 정립은 물론 재난 발생시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도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