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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모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만이 ‘강원도 살길'

'장경동 목사, 가수 김경호 홍보대사 위촉' 본격 가동

(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17시 34분

17일 (사)동사모2018(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사장 원호경)은 서울사무실에서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제공=동사모2018)

"17만여 전국회원 열망 담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사)동사모2018(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사장 원호경)은 17일 장경동 목사와 락커 김경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위촉식은 서울 중구 서울사무실에서 (사)동사모2018 임원들과 대전 중문침례교회 장경동 목사와 락 가수 김경호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원호경 동사모2018 이사장은 “홍보대사로 위촉되신 장경동 목사님과 최고의 국민 락 가수 김경호님께 절을 올려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며 그동안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지난 2003년부터 오직 동계올림픽유치만이 ‘강원도가 살길’이라는 17만여 전국회원의 열망을 담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17일 (사)동사모2018(이사장 원호경)은 서울사무실에서 락커 김경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제공=동사모2018)

장경동 목사는 "순수 민간단체인 동사모2018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기쁘다"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전심을 다해 홍보대사로서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락 가수 김경호씨는 "많은 가수들 중에 제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너무 영광이고 자랑스럽다"며 "만사를 제치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동사모2018은 지난 2003년 2월 발족해 14년여 동안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전국에 17만여 명의 회원과 각계각층의 전문가 200여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와 동계스포츠의 비인기 종목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공식 단체자원봉사 기관으로 선정돼 통역, 의전,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사)동사모2018 한복 홍보대사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피파 20세 이하(FIFA U-20) 월드컵인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코리아 2017’결승전이 열리는 6월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원호경 이사장을 비롯 16명의 모델과 임뭔진들이 참여해 시상식을 돕는다.
 
17일 (사)동사모2018(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사장 원호경)은 서울사무실에서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와 락 가수 김경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제공=동사모2018)
(사)동사모2018 심벌마크./아시아뉴스통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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