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7월 22일 토요일

닫기
통영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18시 03분

18일 경남 통영시농업기술센터와 도산면 직원, 농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도산면 일손부족 농사를 찾아 마늘수확에 한창이다.(사진제공=통영시청)

경남 통영시가 일손부족 농가를 찾아 영농 지원에 나섰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도산면직원과 농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임원과 함께 투병생활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산면 신평·도선리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한 김동진 통영시장 등 40여명은 어려운 농업인의 사기를 올려주며 격려하고 주민과의 정을 나누며 영농 폐자재수거와 마늘을 수확 했다.

도선리 이진호씨는 "몸이 아파 제때 수확을 못해 마늘 수확을 포기 할 뻔 했는데 통영시농업기술센터의 일손 돕기 지원으로 다시 용기를 내어 다음 영농준비를 차질 없이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