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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청년채무자 상환 지원 공동모금 추진

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모금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19일 19시 04분

한국장학재단 안양옥 이사장(오른쪽)과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가 19일 청년 채무자 상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장학재단)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19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청년 채무자 상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은 청년 채무자 지원을 위한 공동모금, 지원자 선발 및 사후관리 협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청년 채무자 상환 지원을 위해 오는 6월부터 4개월간 공동모금을 통해 취업준비생 중 저소득층 학생의 학자금 상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1차 목표 금액은 3000만원이다.

안양옥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함께일하는재단의 모금 플랫폼과 한국장학재단의 대학생 학자금 지원이라는 강점이 만난 대표적인 협치사례"라며 "정부 학자금 지원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기부금 조성과 대학생의 상환부담 완화 혜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께일하는재단은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사회양극화를 해소해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는 미션으로 일자리 증진사업,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사업, 청년실업 해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는 모금 전문 민간 공익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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