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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상생의 헬로우드림, 재택알바계의 선두주자 되고파

Special 광주광역시 - '헬로우 드림' 박주성 운영이사 심층 인터뷰

(아시아뉴스통신= 백종수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6월 13일 14시 01분

재택알바 전문기업 헬로우 드림 박주성 대표이사.(사진제공=헬로우드림)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청년층의 고용불안정이나 퇴직 후의 경제적 부담 등이 맞물리면서 본업 외에 부업이나 그 이상의 일거리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한 사이트에서 전업주부, 대학생, 직장인,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이상이 ‘재택 알바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하겠다.’라고 말해 재택알바의 관심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높아진 관심에 비해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춘 업체들이 많지 않아 재택 알바 시장엔 수많은 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사라지길 반복하고 있다.
 
그런 흐름 속에서 14년 전부터 재택알바 업계의 흐름을 주도하며 쉬지 않는 노력으로 매해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바로 ‘헬로우드림(운영이사 박주성)’이 그 주인공인데 소위말해 ‘원조’라 불릴 만큼의 경력과 노하우로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취업난 속에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그들을 만나 끊임없이 발전 할 수 있었던 성공비결을 들어봤다.
 
►오랜 노하우로 업계 대표 회사로 자리 잡아
 
‘헬로우 드림’은가내 업무 및 세컨드 잡(second job) 부문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누구나 하루하루 중 적은 시간을 투자해 여가 시간, 자투리 시간에 자유롭게 홍보할 수 있다.
 
국세청 및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법인기업임을 확인할 수 있고 TV나 언론에 수차례 방영된 이력이 있는 회사다.
 
온라인 종합 광고, 뛰어난 홍보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어, 보다 쉽게 모든 온라인홍보를 할 수 있으며 개인 사정으로 홍보 시간이 부족해도 자동 실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층 더 강력해진 홍보력을 자랑하고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컴퓨터 또는 휴대폰 등 인터넷만 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재택부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헬로우 드림’, 박 이사는 14년 전 한 이동통신사 본사영업국의 팀장으로 근무할 당시 영업을 홍보. 상담. 계약, 관리라는 부분으로 각각 전문적으로 나눠서 하면 효율적일 것이라는 생각에 재택알바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하게 됐고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달에 4000만 원대의 수익을 받게 된 회원뿐 아니라 한 달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받아가는 회원들을 다수 배출했다.
 
그는 "21세기는 광고가 돈이 되는 시대로, 광고대행사라는 제 3의 도약을 목표로 여러 제휴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있다." 며 "회원들은 단순히 홍보 글만 올리면 나머지 상담이나 관리, 계약 등을 모두 회사에서 진행하게 되어 회원들이 재택알바, 부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재택알바 전문기업 헬로우 드림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사진제공=헬로우 드림)

►누구나 믿고 할 수 있는 재택알바,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져
 
‘헬로우 드림’은‘착한 기업’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며 신뢰를 최우선으로 여겨 수익지급일을 지켜오고 있다.
 
수많은 회원들과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광고를 희망하는 신규 업체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그에 따라 동반 성장하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다.
 
박주성 이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재미로만 여겼던 게임부터, 글쓰기, 댓글달기 등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고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모든 회원들이 수많은 콘텐츠로 즐겁게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헬로우 드림’은 광고대행사로 발족한 뒤, 직접적인 광고가 어려운 사업자들의 광고를 대행하고 있다.
 
클릭수익, 자동프로그램을 이용한 자동수익, 회원이 홍보한 링크를 타고 제품 신청하는 시스템인 CPA, 맛집이나 병원 등을 소개해 주는 수입 등 다양한 업무 형태를 띠고 있다.
 
이 일의 장점은 일하면서 절대 손해 볼 일이 없다는 것이다. 실적이 없어도 기본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있기 때문이다.
 
주된 업무로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단순한 홍보 자료를 인터넷에 등록하는 일부터 시작하게 된다.
 
등록 자료를 보고 문의하는 이들의 명단을 회사로 전달해 주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박 이사는 재택알바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 "재택근무는 집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기에 자신의 시간활용만 잘한다면 분명히 노력한 만큼 수익과 결과가 따라오는 충분히 비전이 있는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업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취업준비생, 나이 드신 고령자분들도 홈페이지 노하우 자료와 무료동영상 강의를 보고 일을 배워서 수익을 낼 수 있을 만큼 쉬운 일이다.
 
정해진 업무량이 없어 본인이 하고 싶은 시간과 장소에서 일을 할 수 있고,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있으면 일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그만큼 자율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에 따라 원하는 수익은 분명히 가져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피력하기도 했다.
 
각종 매체에서 수상한 상패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헬로우 드림 박주성 대표이사.(사진제공=헬로우드림)

►고객신뢰로 이어지는 투명경영
 
‘헬로우 드림’은 재택알바 부문에서 ‘2017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2017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2년 연속 수상했다.
 
이 같이 고객들의 신뢰를 오랫동안 받고 있는 만큼 ‘헬로우 드림’ 박주성 이사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고객들과 회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투명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헬로우 드림’은 홍보‧상담‧계약‧관리로 업무를 세분화해 회원은 단순 홍보만 담당하고 그 외 업무는 모두 회사에서 처리해 회원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헬로우 드림’ 홍보지원센터에서는 홍보에 관한 모든 도움을 주고 있다.
 
초보자들이 낯설어하는 블로그 및 카페 홍보에 관한 내용 및 신규 회원을 위한 교육 등 모든 것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자체 제작한 동영상 강의 및 이미지, 홍보 글 샘플, 문의 및 답변을 통해 쉽게 일을 할 수 있어, 배움의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한 일이다.
 
회원들의 고충이나 어려움에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정회원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채팅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2시에 출제가 되는 스피드 퀴즈를 통해서 회원님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또한, ‘헬로우 드림’은 전화 상담 뿐 아니라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등의 SNS 채널을 이용하여 회원님들에게 상담을 해드리고 도움을 드리고 있다” 고 말했다.
 
‘헬로우 드림’은 온라인 재택알바 회사로 오랜 전통과 신뢰를 다져왔다.
 
하지만 그 동안 당사의 시스템을 본 떠 모양만 흉내 냈다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수많은 유사, 모방 업체들이 많았다.
 
이에 “실제로 고수익 지급을 한 적도 없으면서 고수익 회원들이 많다고 허위·과장 광고를 하거나 심지어 등록한 회원들에게 계속 돈을 요구하거나 수당 지급을 제대로 하지 않아 문제가 되었던 모방회사들도 있으니 재택알바를 시작하기 전 업체를 꼼꼼히 알아봐야 한다.” 고 말하며 재택알바 회사를 선정할 때는 정확한 수익구조와 양질의 교육은 물론이며 회사의 신뢰도와 브랜드를 꼭 확인해야 됨을 강조하기도 했다.
 
재택알바 전문기업 헬로우 드림 박주성 대표이사.(사진제공=헬로우드림)

►고객과 기업이 상생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
 
박주성 이사는 온라인에서 하는 재택알바지만 회원들이 일반직장인 이상의 월급을 받는 마케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택근무로도 쉽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수익 아이템을 꾸준히 개발하여 광고주는 탁월한 광고 효과를, 마케터 회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
 
박 이사는 "회사의 양적, 질적 성장을 필요로 하고 있다. 광고를 더 많이 수주하여 회원들과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방문자나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상생하는 회사로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으로 ‘헬로우 드림’과 관련된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기업을 키울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무분별한 재택알바들이 출몰하여 재택알바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을 남기고 있는데 14년 간 재택알바 업계를 이끌고 있는 ‘헬로우 드림’은 그 간 쌓은 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적극적인 방법으로 업계를 좋은 이미지로 바꿔나갈 계획이다.
 
회원들의 신뢰를 먹고 성장하는 회사인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더 좋은 솔루션을 가진 회사로 성장할 것을 약속하며 회원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투명 경영으로 보답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백종수 기자(bjs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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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차의정 ( : 2017-06-15)
    헬로우드림 덕분에 집에서 육아와 살림, 직장월급까지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년째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http://chaej79.blog.me/
  • : 곽은선 ( : 2017-06-15)
    재택알바업계의 원조인 헬로우드림의 박대표님!! 항상 회원들 한분한분의 수익창출을 위해 힘써주시고 계셔서 회사가 더 발전할 수 있는거 같아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로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면서도 소득창출이 되는 광고대행사!! 헬로우드림은 신화입니다^^
  • : 권은영 ( : 2017-06-14)
    신뢰와 투명한 경영으로 14년 동안 꾸준히 발전하고 성장을 이루어 낸 헬로우 드림이 앞으로도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과 기업이 상생하는 기업으로 재택알바계의 좋은 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헬로우 드림 (주) 신화캐슬이라는 이름과 같이 관련 모든 분들이 꿈을 향해 같이 신화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 : 정규호 ( : 2017-06-14)
    축하합니다 승승장구 하세요 박 대표님 헬로우드림 화이팅 브라보
  • : 김지윤 ( : 2017-06-14)
    헬로우드림이란 회사는 재택알바 업계에서 오래된만큼 탄탄하고 믿음이 가는 회사네요
    유사모방업체들이 많다니 잘 알아보고 해야겠어요
    앞으로도 회원들과 투명한 소통으로 함께 상생하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 : 윤영진 ( : 2017-06-14)
    대표님과 헬로우드림 직원 여러분과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재택알바에서 알아 주는 회사가 된거 같네요.앞으로도 더 발전 하는 회사가 됐으면 좋겠네요.모두 힘 내고 열심히 하세요.그리고 대박 나세요.새로운 수익이 많이 나와서 회사와 회원님들이 더 상부상조 하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네요.그리고 재택알바의 신화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