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7월 26일 수요일

닫기
경기연회, 부흥단 교역자 산상성회 성공리 개최…신구세대 목회자 한자리에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기자, 박고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6월 14일 10시 58분

 
28회 경기연회 교역자 산상성회 포스터./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의 부흥단 교역자 산상성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교단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연회 부흥단(대표단장 민흥식 목사)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대부도 새중앙교회 수양관에서 교역자 산상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기연회의 부흥단 교역자 산상성회를 진행하고 있는 민흥식 단장.

이번 산상성회에서는 준회원 영성수련회와 정회원 연수교육 등도 함께 이뤄졌다.
 
‘미가야를 속히 오게하라(왕상22:9)’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산상성회는 300여명의 교역자가 참석해 뜨거운 은혜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경기연회 사모합창단이 찬양을 하고 있다.

이번 산상성회는 진인문 감독, 양명환 목사, 민흥식 단장, 이명수 목사, 김학중 목사, 하근수 목사, 최승일 목사, 부경환 목사, 최금석 목사 등 9명의 강사가 진행하며 정회원 연수교육은 임영택 교수, 서호통일연구원단장 이정배 교수, 왕대일 교수, 이의용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민흥식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성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특별한 성회”라고 강조하며 “회복의 성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이번 성회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교역자 산상성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회는 감리교연수원(원장 신현승 목사)과 경기연회 고시·자격심사위원회가 함께 자리하면서 신구세대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목회자합창단이 찬양을 하고 있다.

경기연회 부흥단은 신구세대 목회자들이 기도로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는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타 연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정보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