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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정 패혈증으로 별세…향년 73세

(아시아뉴스통신= 박고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6월 17일 09시 58분

배우 윤소정.(사진출처=SBS)
배우 윤소정씨가 향년 7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지난 16일 윤소정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사인에 대해 "배우 윤소정 선생님께서 16일 19시 12분에 별세하셨다. 사인은 패혈증이다"고 밝혔다.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돼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윤소정씨는 1962년 TBC 공채 1기인 윤소정씨는 연극과 영화, TV 등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사전 제작드라마 SBS ‘엽기적인 그녀’에 자혜대비 역으로 열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여주었다.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20일이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유족으로는 같은 배우인 남편 오현경과 오지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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