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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존 왓츠 감독, 7월 내한 확정…마블 2년만

(아시아뉴스통신= 고유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6월 19일 16시 04분

(사진 출처=소니픽처스)

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21)가 한국을 찾는다.

19일 영화 수입배급사 소니픽처스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스파이더맨' 역을 맡은 톰 홀랜드와 존 왓츠 감독이 오는 7월 2~3일 한국을 방문한다.

마블 히어로 영화의 개봉 전 내한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울트론'(2015) 이후 약 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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