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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TV] 엔지유, 이태리 가구 직수입 브랜드 ‘유로진’ 전국화

(아시아뉴스통신= 장서윤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6월 28일 17시 42분

 
엔지유 퍼니처 비즈니스 그룹이 ‘유로진’ 매장의 전국화 계획을 밝혔다./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 기자

국내에 이태리 명품 가구 브랜드를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엔지유 퍼니처 비즈니스 그룹이 ‘유로진’ 매장의 전국화 계획을 밝혔습니다.
 
엔지유는 최근 경기도 일산 매장을 계약한 상태며, 8월 중순 오픈할 계획입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도, 대전, 대구 등 전국 주요도시에 직영 전시관을 운영하겠다는 큰 그림의 시작이어서 그 의미가 큽니다.
 
[인터뷰 / 이화승 유로진 본부장]
“저희가 2016년 11월부터 현재 5월까지 4곳의 직영점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0년까지 전국에 20개의 직영 전시장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엔지유 퍼니처 비즈니스 그룹이 ‘유로진’ 매장의 전국화 계획을 밝혔다./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 기자

30여년에 걸친 무역 업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 진출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일본에 300평 규모의 매장을 오픈하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 이화승 유로진 본부장]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 고객 확보를 위해 현재 일본에 300평 규모의 매장을 올해 안에 오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유로진 울산 삼산점./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 기자

엔지유 퍼니처 비즈니스 그룹은 이탈리아 명품 가구를 대량으로 직수입해 전국 200여개 수입가구 매장에 공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수입가구 기업입니다.
 
▲컨폼 ▲브라이언 폼 ▲콘스탄티니 ▲라타스 ▲케르메스 ▲피에르가르뎅 ▲알파살로티 ▲아치본 ▲도이모 ▲에고이탈리아노 ▲PeD 디자인 등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11개의 유럽 명품 브랜드와 아시아 독점권 계약을 체결하고 직수입해 유통단계 줄여 가격거품을 획기적으로 걷어냈습니다.
 
유로진 김해 내외점./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 기자

현재 부산 용호점, 해운대점, 김해 내외점, 울산 삼산점 등 4곳 유로진 매장에 쇼룸을 마련해, 내방객이 다양한 스타일의 이태리 명품 가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유로진은 여성잡지 리빙센스와 우먼센스에 이태리 가죽 소파 브랜드 컨펌 광고를 게재하며 고객층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뉴스통신 장서윤입니다.
 
[촬영편집] 박재환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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