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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단독 인터뷰] '사하 토박이' 신현무 부산시의원을 만나다!

신현무 의원, “사하를 서부산의 중심으로 만들겠다”

(아시아뉴스통신= 박광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07일 14시 40분


아시아뉴스통신은 자신의 위치에서 늘 최선을 다해온 신현무 부산시의회 의원을 만나 그의 정치인생과 앞으로의 의정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인터뷰 / 신현무 부산시의회 의원]

▲ 소개의 말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광역시의회 신현무 의원입니다.
 
저는 지난 3년간 의정 활동을 하면서 MBC 기자시절에 경험했던 많은 경험들이 시정활동을 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어떤 정책이든 어떤 민원이든 척 보면 내용을 파악할 수도 있고 해결의 방법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하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사하를 잘 알고 또 사하의 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또 제가 하나 자랑하고 싶은 것은 굉장히 원만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때는 전교어린이회장을 하고 대학교 때 총학생회장을 했던 것이 저의 리더십을 입증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하에서 나고 사하에서만 살았습니다. 지난 60년간 우리 사하에 발전의 모습을 다 꿰뚫고 있습니다.
 
사하를 가장 잘 아는 진짜 토박이 신현무, 사하를 서부산의 중심으로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 지역구 소개
 
-이곳이 하단1동이고 하단2동 여기가 당리동입니다.
 
이 하단·당리지역은 낙동로를 중심으로 해서 국도 2호선 강서와 기존 시가지가 연결되는 곳입니다.
 
따라서 교통의 요충지이고 상업의 중심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낙동강을 중심으로 해서 생태 관광 자원이 정말 풍부한 곳입니다.
 
특히 하단·당리지역을 낙동강 문화 관광 벨트로 조성해서 사하를 서부산의 중심으로 만드는 일에 노력하겠습니다.
 
신현무 부산시의회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지역민과의 약속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주민들의 불편, 민원을 신속히 해결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동서 교육 격차가 심합니다.
 
그래서 교육위원으로서 동서 교육 격차를 빠른 시일 안에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낙동로 주변의 교통난이 너무 심합니다.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서부산터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부산터널은 괴정에서 충무동을 잇는 터널이고 복개천 도로를 활용해서 이 지역에 교통난을 해소할 생각입니다.
 
상업지역을 확대하고 또 이 지역에 문화시설을 확충하는 일에도 노력하겠습니다.
 
▲ 활동계획
 
-지난해 교육계 핫이슈이던 중학생 무상급식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제는 급식의 질을 높이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지금 교실이 무너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교권이 그만큼 추락했다는 말입니다.
 
저는 교권 확립을 위해서 지난해 교권확립자문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교권을 확립하고 또 기간제교사의 비율이 너무 많습니다.
 
기간제교사의 담임률 또한 5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도 해결해야 되고, 또 많은 학교들이 아직 열악한 환경에 있습니다.
 
학교환경을 개선하는 문제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가슴으로 듣고 발로 뛰는, 그래서 우리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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