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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제51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펼쳐져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3일 11시 21분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충북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제51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대진표.(자료제공=보은군청)

대학 야구선수들의 대향연 ‘제51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30일(예비일 포함)까지 충북 보은군 보은읍 보은스포츠파크에서 펼쳐진다.

한국대학야구연맹(회장 김대일)이 주최하는 이번 전국대학야구대회에는 31개팀, 1000여명의 선수단이 보은을 찾아 대학 최강팀을 가린다.

10일 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우승팀은 오는 26일 열리는 결승전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뛰어난 접근성, 친환경적인 주변 환경, 잘 갖춰진 체육시설 등 보은의 체육 인프라를 적극 홍보하고 ‘중원의 야구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위해 시설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6일에는 전국마라톤협회(회장 장영기) 주최로 ‘속리산 단풍마라톤대회 코스 시범레이스’가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에서 4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5㎞, 10㎞, 15㎞ 코스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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