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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 사격팀, 전국대회 단체전 ‘2연패’ 달성

제14회 동해무릉기 전국실업단 사격대회 ‘단체전 우승’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 ‘쾌거’…‘사격 강군’ 반열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3일 14시 00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충북 보은군청 사격팀이 정상혁 보은군수(왼쪽 세번째)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충북 보은군청 사격팀이 ‘제14회 동해무릉기 전국실업단 사격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지난해 열린 제13회 동해무릉기 전국실업단 사격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2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전지훈련의 메카' 보은군이 사격 분야에서도 '강군(强郡) 반열'에 올랐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동해시 웰빙스포츠타운 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10m공기소총 부문에서 단체전 1위(1866.9점), 개인전 부문 3위(김기원. 224.0점), 혼성 단체전 부문 2위의 성과를 거뒀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양승전 감독(43)을 중심으로 이병철(30), 김기원(29), 김덕기(33), 강태원 선수(27)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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