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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인천서부지부, 사무실 이전식

하반기 中企 총력 지원 다짐

(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3일 20시 53분

13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가 인천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내 인천서부지부 회의실에서 사무실 이전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지부장 석동인)가 13일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내 인천서부지부 회의실에서 사무실 이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중진공 정진수 이사를 비롯해 인천시 서구 이재연 경제환경국장, 인천지방중기청 신성식 과장, 수출 중소기업 모임인 글로벌CEO클럽 서동만 회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중진공 인천서부지부는 지난 2012년 1월에 개소해 인천 서구, 남구, 중구, 동구, 옹진군과 강화군, 김포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지원해 왔다.

올해에는 중소기업 유동성 확보를 위한 정책자금 조기 집행뿐만 아니라 ㈜티앤아이켐(대표이사 조태호) 등 수출 유망 기업 15개사를 발굴해 수출기업 모임인 글로벌 퓨쳐스클럽에 가입시켜 모임을 확대했다.

또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와 중소기업 인력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내일채움공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세무고, 환경산업기술원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추진했다.

중진공 정진수 이사는 “중진공 인천서부지부가 무사히 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인천 서구청과 환경산업기술원, 공항철도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과 수출 증대를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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