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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팀 '보은FC U-15' 오늘 창단

김성일 감독 아래 3명의 코치와 18명의 선수로 구성
보은군, 실질적인 '스포츠 강군'으로의 도약 토대 마련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4일 09시 22분

14일 충북 보은군(군수 정상혁.맨앞렬 왼쪽 다섯번째)이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에서 '보은FC U-15 축구부 창단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충북 보은군의 축구 발전에 밑거름이 될 유소년 축구팀 '보은FC U-15'가 14일 창단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전지훈련의 메카’로서 그동안 스포츠 마케팅에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 등 많은 성과를 이뤄온 보은군이 이번 보은FC U-15창단을 계기로 실질적인 ‘스포츠 강군(强郡)’으로의 도약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보은군은 이날 오후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에서 '보은FC U-15 축구부 창단식'을 갖는다.

이날 창단식에는 선수단을 비롯해 정상혁 보은군수, 강성덕 충북축구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하고 선수단의 활약을 기원했다.

이종필 단장을 중심으로 한 보은FC는 김성일 감독과 김용준·제민영·신동현 코치, 18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이번 보은FC 창단으로 보은군 초․중․고등학교 우수 선수 육성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축구 꿈나무를 육성해 청소년축구 활성화를 도모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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