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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핫샷, 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 여심 사로잡아

(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5일 15시 49분

자료사진.(사진제공=MBC '음악중심' 방송 캡쳐)

 그룹 핫샷이 섹시하고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 핫샷은 컴백 곡 ‘젤리’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폭발적인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젤리’는 디바인채널의 곡으로 요즘 유행하는 퓨처 베이스 기반의 어반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핫샷의 섹시하고 성숙한 모습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은 제시, 김태우, 에이핑크, 마마무, BLACKPINK, 업텐션, 박보람, 헤일로, 스텔라, 우주소녀, 바버렛츠, NC.A, 박재정, VAV, A.C.E, 인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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