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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내 아이 여름방학! 어떻게 보내야 하나?’ EBS 교육대토론 방송에 출연!

(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7일 04시 09분

EBS대토론에 출연한 권영찬 교수(사진출처=EBS방송캡쳐)

방송 진행자로 기업에서 인문학강좌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출신 상담코칭심리학과 권영찬 교수가 지난 14일(금) 방송된 EBS 교육대토론에 참여해서 “여름방학, 어떻게 보내야 하나?”편에 참여해서 ‘내 아이가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진행 된 EBS 교육대토론에는 MC를 맡은 강지원 변호사와 함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권영찬 교수, 서울대 교육학과 박성익 교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김재철 대변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김용대 활동사업부장이 함께 참여했다.
 
권영찬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여름방학을 맞는 아이들에게 과도한 학원을 보내는 것 보다는 충분한 휴식과 가족들과의 여행으로 가족 간의 소통하는 방학, 창조적인 생각을 견인할 수 있는 방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방송 시작에서 권 교수는 “7살 된 자신의 첫째 아들 도연이도 주중에 아빠 토요일이 언제와요?”라고 자주 묻곤 한다. 7살 된 아이도 유치원을 쉬고 싶어 하는데, 방학을 맞은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얼마나 더 쉬고 싶겠냐?라고 반문했다.
 
권 교수는 “엄마들의 ‘내 아이만 뒤쳐지면 어떻게 해요?’라는 불안감이, 아이들을 학원으로 보내고, ‘남들이 하니 너도 해야 돼!’라고 하는 일방적인 교육이 내 아이의 미래를 망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송에 출연한 권영찬 교수는 현재 다양한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부모가 웃으면 아이도 행복하다”, “보는 대로 배우는 아이들”, “거울학습효과”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방학 때 학원에 아이를 보내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를 하나, 초등학생들에게는 체험학습이 함께 하는 방학과 쉼을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현장학습이 함께 하는 방학을 보내면, 내 아이를 창조적이고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이다”라고 소개했다.
 
권 교수는 최근까지 YTN FM 라디오에서 ‘4070 시니어 세대를 위한 상담코칭’, 교통방송에서는 ‘마음을 얻는 한마디’를 고정으로 진행하며, ‘직장인들을 위한 행복한 성공의 법칙’, ‘직장인 처세술’, ‘심리, 처세술, 이미지 메이킹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또 TV조선의 만물상에서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스트레스 날리는 노하우’, EBS에서는 ‘청소년들이여 꿈을 갖고 도전하면, 그건 미래의 나’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하는 스타강사, 멘토링 강사로 유명하다.
 
개그맨 출신인 권영찬 교수는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를 맡으며, 상담심리에 대한 내용을 일반 시민들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행복전도사로도 유명하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국민대학교에서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개인에게 가정과 사회, 문화 등 환경적인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권 교수는 방송에서 “최근 기업에서도 명문대학생이나 단순히 성적이 좋은 취준생만을 뽑는 것만은 아니다. 글로벌 경쟁 속에서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인재상을 뽑는 것으로 변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방학에는 ‘내 아이가 웃을 수 있는 휴식이 있는 방학’을 보내게 해주는 것이 ‘창조적인 내 아이 만드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유명한 권영찬닷컴 대표를 맡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삼성전자, 신세계그룹, LG전자, SK텔레콤, KT, 롯데백화점, 신한생명, 교보생명, 삼성생명, 삼성화재, SK브로드밴드 등 다양한 대기업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강좌를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다양한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교사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 공무원 연수기관에서 ‘공무원들을 위한 자기계발 및 리더십 함양’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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