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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공기순환 기술력으로 산업 환기 솔루션 4차 시공

(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7일 05시 04분

국내 완성차 R사에 4차로 산업공기 시스템을 시공한 올스웰.(사진출처=올스웰)

(주)올스웰은 최근 국내 완성차 업체인 R사에 추가로 산업용환기시스템을 공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공은 지난 1, 2, 3차 시공에 이은 4차 시공이다. 국내 완성차 업체인 R사에서는 지난 1차 시공 이후에 환기시스템과 관련해서는 올스웰과 지속적으로 협의와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R사의 현장의 근로자뿐 아니라, 현장 관리자들로부터 올스웰의 산업환기시스템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관련업계에서 큰 신뢰도와 함께 만족도가 높은 기술력 때문이라고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전했다.

국내 완성차 R사는 ‘일하기 좋은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산업 환경 시스템 업체와 접촉을 했지만, 산업환기시스템과 같은 전문 분야에서는 그동안 제대로 된 업체를 찾을 수 없었던 것도 국내의 솔직한 현실이었다.
 
국내 완성차 업체인 R사는 지난 2015년 (주)올스웰의 산업환기시스템 기술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지난 2016년도 2분기에 첫 산업환기시스템 설치를 통해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게 되었다.
 
당시 국내에서 30년의 업력을 가진 업체와의 경쟁에서 수주를 받은 (주)올스웰은 이후에 R사의 ‘기업환경개선’을 위해, 기존업체에 대비해서 50% 수준의 풍량 설계, 총거리 250m의 공기이송관로에 15~50m간격의 8개의 흡기 지점에서 동일한 성능을 내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산업공기기술을 완성차 업체에 처음으로 적용한 첫 사례가 보고가 되며, (주)올스웰의 산업공기분야의 기술력은 국내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또, 여기서 그치지 않고 흡기 지점에서 댐퍼를 사용하지 않거나, 이송관로의 직경 조절, 길이, 분기관의 각도 등을 세밀하게 설계하는 기술력을 통해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국내에 처음으로 산업공기분야 시스템을 소개한 (주)올스웰의 기술력은 처음에는 기존 시공사와 안전공단의 검사관도 ‘효과적인 성능’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던졌다.
 
하지만, 그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제 가동에서는 안전공단의 검사관이 제시한 성능기준을 기존 국내방법에 비해서 절반의 풍량으로 이뤄냈으며,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이뤄냈다.
 
올스웰의 산업공기시스템 1차 시공 이후에 R사는 조립공장, 주조공장등에 추가적으로 산업공기시스템을 설치하며, 만족할 만한 성능이 확인이 되면서, 올스웰은 R사로부터 신뢰도를 얻게 되었다. R사 내부에서의 올스웰의 설치사례는 ‘Best Practice’로 보고가 되기도 하였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이러한 국내 완성차 업체인 R사와의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 중국의 대표적인 철강회사와의 계약과 함께 최근에는 ‘베이징 시내의 지하철 미세먼지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중국 현지 자동차 업체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올스웰은 향후 R자동차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 자동차 업계 전반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국내외 경기가 좋지 않다는 상황은 오히려 성공의 기회라고 이야기하는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2017년 하반기에는 국내를 뛰어 넘어 세계 속의 기업을 표방하며, 세계 속의 산업공기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올스웰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산업환기와 공기청정 분야에서 여섯 가지 시스템 기술을 유럽 선진국으로부터 도입 및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총칭하여 유럽에서는 산업공기기술(Industrial Air Technology)이라 하며, 올스웰이 최초로 국내에 도입하고 국내와 중국 산업현장에 점진적으로 적용 및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국내 철강업계에서 14년 동안 현장 전문가로 통하며, 산업공기분야의 전문가로 통하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산업공기시스템을 선보였다. 강 대표는 “지난 14년간 철강업계에서 생산, 설비, 품질, 마케팅, 신사업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산업공기시스템 사업을 위한 감각을 길러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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