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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갈비찜 전문 ‘두꺼비식당’, 신논현역으로 리뉴얼 오픈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7일 15시 05분

두꺼비식당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강남역에서 부근에서 운영되던 매운갈비찜 전문 맛집 두꺼비식당이 최근 신논현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새롭게 오픈 했다.

식사, 술안주 등 전천후 메뉴로 알려진 매운갈비찜을 충북 제천의 두꺼비식당 본점에서 자체 개발한 특제소스를 공수 받아 제공하는 두꺼비식당은 신논현역 4번출구 바로 앞으로 기존의 강남역점을 이전하며 고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제천본점과 기존 강남역점에서 인정받은 맛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더욱 찾기 편리한 위치로 이동되어 신논현역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전과 동시에 내부 인테리어 역시 등갈비찜 전문점에 어울리도록 업그레이드 한 점도 눈에 띈다.

두꺼비식당은 매운갈비찜 외에 곤드레밥도 인기 메뉴로 알려져 있는데, 여타 곤드레밥 업체들과 달리 고소하고 부드러우면서 향이 살아있어 부메뉴지만 주메뉴 못지 않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단순히 맵고 자극적인 맛을 내기 위함이 아니라 식재료들을 천연으로 양념을 내서 건강도 생각해 웰빙 메뉴라 할 수 있다”며 “이미 서울에서 제천본점까지 맛을 보려 오시는 고객들도 많은 만큼 검증된 맛이라 자부하며 신논현역에 오면 한번쯤은 맛 봐야 하는 랜드마크인 신논현 맛집이 되고 있다고 자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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