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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4차산업혁명포럼 ‘연구산업 육성 정책토론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7일 16시 18분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 비례대표1번/아시아뉴스통신DB

신용현 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4차산업혁명포럼이 4차 산업혁명시대, 과학기술 기반 고급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구산업 육성 정책토론회’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제4차 산업혁명의 주도적 대응과 연구산업의 육성’을 주제로,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공동대표 박경미, 송희경, 신용현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회장 현재호)가 주관한다.
 
이 날 주제발표에는 서울대학교 곽재원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기회’를, 건국대학교 박재민 교수가 ‘연구산업 육성, 일자리’를, ㈜키투웨이 권영상 대표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연구산업과 신서비스 발굴’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패널토론에는 ▲한양대학교 김상선 교수가 좌장 ▲㈜헤리트 김기령 대표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 ▲㈜윕스 김현종 센터장 ▲미래창조과학부 이현호 과장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윤혜온 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신용현 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4차산업혁명포럼은 ‘연구산업 육성 정책토론회’를 오는 20일 오전 10시,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자료제공=신용현 의원실)

신용현 의원(국민의당)은 “연구개발서비스는 자체 시장 규모뿐 아니라 스마트기기, 인공지능 등 타 산업의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성장성과 고용 잠재력이 높은 분야”라며 "연구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를 마련하여 연구개발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 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경제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현재호 회장은 “협회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R&D서비스업이 더 큰 시장을 형성하고 핵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우리나라의 가장 큰 현안인 이공계 고급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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