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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우수의정 대상’, 경남도의원 6명 수상

이종섭∙서종길∙진병영∙김홍진∙황대열∙류순철 의원 ‘영예’

(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7일 17시 21분

‘제4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한 경상남도의회 의원들.(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무처)

경상남도의회 이종섭∙서종길∙진병영∙김홍진∙황대열∙류순철 의원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4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난 1년 동안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공이 큰 의원을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시상식은 17일 대전 ICC호텔에서 열렸다.

이종섭 의원은 예산안, 조례안 심사 등 성실한 의정활동 수행으로 도정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 설치∙운영 조례를 제정,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했다.

서종길 의원은 ‘경상남도교육청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교육 관련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교육청 소관 안건 총 41건을 처리,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대변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진병영 의원은 농산어촌개발사업과 친환경농업육성사업 추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제도개선을 제안했다.

‘경상남도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설계 추진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김홍진 의원은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제품의 공공구매와 판로 확대 방안, 조선업 관련 특례보증조건을 완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했다.

황대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교통, 재난안전∙소방분야 사업추진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경상남도 소방 활동 민간자원 활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며, 지방의회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류순철 의원은 지역현안이나 민원현장 확인 등 도민의 맞춤형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경상남도 남부내력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남 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지난해 8월 경남에서 82번째로 1억원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에 등극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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