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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도, 자유한국당과 예산정책간담회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체 창립대회도 열려

(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7일 22시 03분

대구시와 경북도는 18일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체 창립대회'를 겸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홍준표 대표, 이현재 정책위의장 등 당 간부와 윤재옥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등 23명과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시·도 주요 간부,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다.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체는 대구·경북 지자체와의 소통을 위해 이철우 의원의 제안으로 구성됐으며,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갖고 있는 현역 의원과 당협위원장 등 모두 29명이 참여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 자리에서 제19대 대선 지역공약,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 등 지역 주요현안을 논의하고 사안별로 대응방안을 협의한다.

시는 대구·경북 통합공항 이전 건설,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차 선도도시 육성, 대구 산업선 철도 건설 등 대선 지역공약과 한국뇌연구원 2단계 건립, 국가심장센터 건립,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등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을 건의한다.

도는 3대 경량소재 벨트 조성, 첨단가속기기반 신약·바이오 개발, 국제원자력 안전·연구단지 조성, 치매국가책임제 선도모델 구축 등 대선 지역공약과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 구축, 중부내륙단선전철 부설(이천~문경) 등의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을 건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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