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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순회장,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사랑을 전파한다

(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8일 00시 05분

사랑의 빨강밥차에서 정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식사를 서울역부근 '따스한 채움터' 에서 취약계층 독거노인. 동대문 쪽방촌 소외계층, 서울역 노숙인 400여명 에게 식사배식하 설거지와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있다./(사진제공= 봉사하는그룹)

소셔네트워크 페이스북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 한옥순)의 회원 15여명이 사랑의 빨강밥차에서  정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식사를 서울역부근 '따스한 채움터' 에서 취약계층 독거노인. 동대문 쪽방촌 소외계층, 서울역 노숙인 400여명 에게  식사배식하 설거지와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할동을 주도한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은 "무더운날씨에 비록 식사 한 끼를 대접하는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즐거운 모습과 기쁜 표정으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하는것을 보니  누구나 할수있지만 아무나 하는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 며 "앞으로도  계속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과 노력 봉사 활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전했다

부천시청 탁구팀 감독인 김완 부회장도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따스한 채움터 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여져 사랑의 빨강밥차에 감사함을 느낀다" 며  "노숙인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그러면서 "오늘 봉사활동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새삼 뒤 돌아보게 됐다 " 며 "힘들게 사는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석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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