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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생동네, 청소년 대상 200만원 후원금 전달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수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1일 11시 14분

사)전북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대표 이재갑)는 지난달 28일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청소년 꿈의 도전 기부 UP 프로젝트 무용분과 발표회’ 입장료 후원금을 2017 Hip Hop International 대회(이하 HHI)에 출전하는 완주군 소속 L.D.A팀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완생동네 무용분과와 2017 HHI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팀 L.D.A의 지도자 이원기 원장이 이끄는 리티댄스아카데미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여 관객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완주군에서는 처음 선보인 왁킹, 얼반 댄스를 포함한 힙합, 팝핀, 걸스힙합, 비보잉과 HHI 월드파이널팀, 완생동네 천둥소리 난타 퍼포먼스와 설화무용단의 한량 기방무, 소고춤, 상관SDC동호회 왈츠와 방송댄스로 이뤄졌다.

이날 공연을 후원한 관람객들은 완생동네 아트마켓에서 지원한 크리스탈 팔찌 만들기, 팬시우드 거울 만들기, 완주 휴시네마 영화상품권, 천연비누, 샌드위치 세트를 구매 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해 후원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의 후원으로 성황을 이뤘다는 평가다.

지사협 문화체육분과의 위원들이 활동하는 완생동네에서 주관하고 완주문화재단, 완주문화원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사협 7개 실무분과 위원장들의 협력으로 목표금액인 200만원을 쉽게 달성할 수 있었다.

이 행사의 후원 내역은 완생동네 다음 카페(http://cafe.daum.net/wjcultureclub)에 공지될 예정이다. 남은 후원금은 완주군 청소년을 위한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5인 이상, 3개월 이상 지속하고 있는 아마추어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설립돼 현재 음악, 전통, 공예, 무용, 문학, 미술, 서예, 사진 8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입과 활동에 대한 문의는 사무국 063) 291-72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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