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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회상나루관광지 '객주촌 한옥펜션' 4일 오픈

(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6일 15시 59분

지난 4일 운영에 들어간 경북 상주시 회상나루관광지 '객주촌 한옥펜션'(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시가 중동면(갱다불길 97) 일원에 조성한 회상나루관광지 객주촌 한옥펜션이 지난 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회상나루 관광지 '객주촌'은 방3, 화장실2, 거실, 주방으로 구성된 스위트(104㎡, 정원 8명) 1실과 방2, 화장실, 거실, 주방으로 구성된 일반(63㎡, 정원 5명) 12실이 있다.

모든 방은 베란다형 마루와 야외용 탁자, 바비큐 존을 갖추고 가족단위, 단체관광객 등 일반에 대여된다.

운영은 공개 경쟁입찰로 운영권을 확보한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백석현. SK해운 고문)이 맡늗다.

'객주촌' 인근에는 자동차로 5분거리 내에 상주의 명소인 경천대국민관광지, 상주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밀리터리테마파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자전거박물관, 상주보 캠핑장 등이 있다.
 
지난 4일 운영에 들어간 경북 상주시 회상나루관광지 '객주촌 한옥펜션' 스위트 1실과 일반 12실이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운영업체인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은 객주촌 오픈기념으로 이용고객에게 카누와 모터보트를 무료로 이용해 낙동강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성수기 기준으로 스위트실이 주말 35만원, 주중 30만원, 일반실이 주말 25만원, 주중 20만원이다.

문의는 객주촌 054-535-7111이며, 현재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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