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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특집 - 8월 제주여행] 제주국제관악제, 요리연구소 '제주포케' 통해 '대박예감'

제주도 성산권 여행, '참 맛있는 연어요 포케' 등 제주포케 시리즈 런칭

(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7일 02시 06분

제주포케를 중심으로 구성된 요리사무소의 메뉴는 유니끄하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제주국제관악제가 찾아가는 관악제를 슬로건을 걸면서 지역경제 견인에 두 팔을 걷었다. 제주도 성산권은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이 가깝다. 요즘 제주도에 핫하지 않은 동네가 있겠냐만은 하도리도 만만치 않다. 특히 하도리는 해녀박물관도 가깝지만 문화이주민과 문화기획자들이 많이 사는 공간이다. 오늘은 하도리에서 요즘 뜨고 있는 공간 요리사무소를 찾았다.

요리사무소에는 조직도가 있다. 요리사무소장과 발전위원장, 누가 더 높을까? 리사무소 조직도를 변형한 디스플레이가 센스있고 운치있다. 요리 조리 하도리, 리사무소를 개조해 와들랑허니 ... 함주현 감독이 위원장으로 포진한 요리연구소, 앞으로 중박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
 
요리사무소는 요리사무소장을 중심으로 뭉쳐 제주포케를 런칭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이곳 로컬푸드는 관념적이지 않아 좋다. 요리 이름만 알고 가도 밥값은 한다. 제주여행시 꼭'일식친추'

미국 관광지 하와이에서는 빅웨이브 맥주를 마신다는데 제주에서는 무엇을 마셔야 하나? 맥파이가 필요해. 이곳에서 공급된다면 구색도 맞고 궁합도 어울리고 대박이 딱인데.
 
요리사무소의 대표상품 제주포케 중 인기있는 참 맛있는 연어요 포케.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요리소 레시피만큼이나 깔끔하고 순수한 무엇이 필요해. 요리사무소의 대표 브랜드는 '제주포케'이다. 하와이 음식 포케에서 차용한 제주포케는 제주 로컬 식자재를 적당히 활용, 거칠면서도 영양가 높은 제주 특성을 제대로 구현해 내었다. 
 
제주포케를 런칭한 함주현 발전위원장(왼쪽), 최정은 요리사무소장.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사실 하와이 포케는 격식 안가리고 바다서 잡은 식자재를 대충 듬성듬성 썰어 먹는 요리이다. 제주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여행자의 마음을 마구 풀어주는 심장 강탈에 있다. 제주여행에 하도리 요리연구소를 빠트린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제 제주에서도 하와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니 이것이 '포케스타일'이다. 제주국제관악제 '찾아가는 관악제'도 식후경, 구좌 제주해녀박물관과 가까운 하도리 요리연구소를 기억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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