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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FF] 개막식 레드카펫 누가 밟나

사회 이하늬·정상훈 공동진행… 홍보대사 한지민

(아시아뉴스통신= 정홍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7일 17시 15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배우 한지민./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 특설무대에서 오는 10일 막을 올리는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명단이 7일 공개됐다.
 
이날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에 1시간 앞선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된다.
 
먼저 참석 게스트는 이근규 조직위원장과 허진호 집행위원장, 홍보대사 한지민, 사회자 이하늬·정상훈, 개막작 감독 에티엔 코마,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 카와이 켄지, 시네마 콘서트 연주자 스티븐 혼 등이다.
 
또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 크리스티앙 쥰(심사위원장), 스 난셩, 한노 요시히로, 최동훈, 계륜미가 레드카펫을 밟는다.
 
국내 감독은 김종관(트레일러 감독), 김태균, 김홍집(음악감독), 나홍진, 방은진, 봉만대, 송경식, 이재용, 이준익, 이현승, 임필성, 정지우, 정지영 등이다.
 
국내 배우 및 가수는 아나운서 공효진, 권율, 김기천, 김의성, 피에스타 린지, 박규리, 박주미, 손담비, 손범수, 진양혜, 안성기, 안소희, 오광록, 이매리, 이영하, 이지아, 이청아 등이 개막식장을 찾는다.
 
해외 게스트는 ‘금빛 날개’ 바비 사르마 바루아·지텐드라 쿠마르 사르마(각본), ‘칠레 음악에로의 여행’ 나후엘 로페즈, ‘스트리트 피아노’ 모린 니 피안·톰 로체스터, ‘시다묘진’ 엔도 미치로, ‘바지선에서 바흐를’ 호크제 호이프·이보 얀센(연주자) ‘필리핀 소녀의 힙합 입문기’ 마리 자모라 등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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