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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거제시장, "'사심언행' 일치하는 시장 될 것"

공약사업 집중점검, 이행률78.8%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조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8일 15시 33분

권민호 거제시장./아시아뉴스통신D/B
민선6기 임기 1년을 앞둔 권민호 거제시장이 공약사업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눈앞의 이익 보다는 거제미래 100년을 위한 희망과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공언하며 친 서민정책 행보로 언론의 중심에 서있는 권민호 거제시장이 민선6기 공약사업 전반에 대해 세심한 점검을 펼치고 있다.

권 시장이 민선6기들어  공약한 사업은 모두 66건으로, 이 중 고현종합시장 주차장 건립 등 27건은 완료됐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33건 부진 3건으로 높은 이행률 (78.8%)를 보이고 있다.

이는 권 시장이 평소 강조하는 사심언행(생각과 마음, 말과 행동) 일치 실천이 강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권 시장이 서민들의 삶과 고충을 함께 나눠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약한 고현종합시장 주차장 설치는 전국 처음으로 공영 주차장에 노점상 판매 시설을 마련, 주차난과 서민생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함으로서 시민들로 부터 큰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시민의 아픔과 불편, 애로사황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민신문고와 시민안전의 첨병역활을 톡톡히 하고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등은 다른 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의 대상이 될 만큼 성장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시장이 큰 관심을 갖고 공약한 사회적 약자배려인 사랑의 밥차 운영과 노인 일자리 사업,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거제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의 장학기금 확충, 수혜자 확대, 교육경비 지원사업 등은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 국제 경기가 가능한 인라인스케이트장과 탁구장 건립은 시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소상공인 자립희망 대출제도를 시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처럼 민선 6기 권민호 거제시장의 공약사업은 거창하지는 않지만 생각의 전환과 서민과 함께라는 인간애가 한데 모여 현실정치에 실망한 시민들의 어깨를 두드려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보훈회관은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약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해양관광테마파크(한화리조트) 조성과 지심도 소유권 이전•관광명소 조성,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 단계적 구축(1단계)사업, 산달도 연륙교 가설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발표된 새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남부내륙철도 건설과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명진터널), 국지도 58호선(송정IC ~ 문동)의 조기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저소득층을 위한 300만원대 아파트는 내년 입주자를 모집해 오는 2019년 저소득층에게 희망의 보금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1년여 남은 시간동안 차질없는 공약사업 이행으로 말뿐이 아닌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아름다운 거제' '살기좋은 거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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