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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물놀이 특별대책기간 대비 위험지역 현장 점검

(아시아뉴스통신= 오민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8일 16시 41분

포천시 민천식 부시장이 시민수상 구조단을 찾아 격려 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천시정)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에서는 2017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 대비 물놀이 관리구역 순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민천식 포천시부시장은 지난 8일 윤재철 안전총괄과장과 함께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인 창수면 영노교 등 물놀이 위험지역 현장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사고 경고표지판,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지난 7월 16일 창수면 영노교에서 물에 빠진 피서객을 구조한 포천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119 시민수상구조대원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근무 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물놀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민천식 부시장은 “피서객의 소중한 목숨을 구조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119 시민수상구조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물놀이 특별대책기간(7.16.~ 8.15.)으로 본격적인 휴가철로 많은 피서객들이 포천의 계곡과 하천을 찾는 만큼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창수면 영노교는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돼 포천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119 시민수상구조대 등 4명이 배치돼 물놀이 안전관리 근무를 하고 있으며 포천시와 창수면에서 수시로 현장 순찰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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