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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영동포도축제 가면 KTX가 반값!

(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9일 16시 41분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장영철)가 KTX ‘사랑묶음 영동포도 기차여행특가상품’을 8월 한 달간 총 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토), 19일(토)과 영동포도축제기간인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총 6회이다.

이번 KTX 파격할인(50%)과 영동군 내 주요 관광지 할인을 묶은 상품으로, KTX를 타고 영동의 주요 관광지(반야사, 노근리 평화공원 등)와 포도따기 체험, 난계국악원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당일여행 상품이다.

기존 무궁화호 상품 대비 금액은 1만원 인상돼으나, 이동시간이 70분으로(기존 140분) 줄어들어 관광지에서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격대비 훌륭한 상품이다.

장영철 본부장은 “KTX사랑여행 묶음상품으로 이동시간을 절약해 더 많은 시간을 축제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가족여행으로 영동포도축제를 즐겨보시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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