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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호원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상위권 등극

(아시아뉴스통신= 김재복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10일 10시 44분

군산호원대학교 ‘K-Fashion 창의인재양성 사업단(사진제공=호원대학교)

전북 군산호원대학교 ‘K-Fashion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교육부가 실시한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3차 년도 연차평가에서 상위권에 등극했다.

8일 호원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교육부 연차평가에서 호 남‧제주권 국가지원 예체능분야 6개 사업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호원대 K-패션 사업단은 지난 2014년 7월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에 선정면서 오는 2019년까지 K-Fashion의 실용‧글로컬화 및 글로벌 패션리더 양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연간 2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구개발과 국내‧외 전시회 및 교류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문화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K-패션 사업단은 ▲ K-Textile(섬유‧직물 연구/개발) ▲ K-Design(디자인 연구/개발) ▲ K-Product(제품제작) ▲ K-Commerce(창업‧인턴십‧마케팅) ▲ ICT-Fashion(ICT기술을 활용한 제품 제작)의 5가지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문화를 반영한 도시브랜드 창출, 미래변화에 대응하는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희성 호원대 총장은 “대학 K-패션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한류의 대중화와 차세대 패션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춘 결과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 및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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