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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규모 수산물센터 ‘인천국제수산물타운’ 특별분양

(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11일 11시 46분

인천국제수산물타운 전경.(사진제공=인천국제수산물타운)

장기화된 초저금리 기조로 인해 상가를 비롯한 오피스, 오피스텔 분양시장에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상황도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까지 공급 예정인 오피스텔은 2만실을 상회한다. 상업시설(상가) 역시 하남과 미사를 비롯해 동탄2기 신도시 등 수도권 택지지구 중심으로 공급이 넘쳐나는 양상이다. 이에 ‘희소성’, ‘차별화’, ‘상품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처럼 희소성이 크고 차별화된 상품은 공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베이비부머는 물론 제2차 베이버부머와 에코세대까지 재테크를 고민하면서 ‘옥석가리기’가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특색과 희소가치 등 테마를 가진 상가들이 높은 선호도를 시현하고 있다. 실제 경기도 하남 수산물복합 단지는 ‘수산물’이라는 테마로 분양개시 6개월만에 완판에 가까운 분양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특히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19-1 7필지에 들어서는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수산물을 테마로 한 수도권 최대 규모 수준의 국제 수산물타운이다.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축구장 약 4배 규모로 수도권 최대 규모 수준으로 조성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지하 1층과 지상 4층, 4개의 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 공동어시장 복합건물로서 다양한 근린시설과 회센터 분양 등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최신식 첨단시설을 바탕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음식점 및 레저, 쇼핑 공간 등의 인프라를 갖출 계획이다. 서울시 강서구, 경기도 부천시와 인접해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항 등도 가까이 위치한 입지를 택한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인천물류센터 및 화물터미널, 인천일반산업단지, 기계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환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기존의 노후화된 인천 종합어시장을 대신할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인천국제수산물타운 입지와 규모, 최신시설, 미래가치 등을 기반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제 1•2•3 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교, 개통 예정인 제2외관순환도로, 인천국제공항과 국제여객터미널 등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도로에서 항망, 항공까지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연안부두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 관광•문화 인프라와 영종, 청라, 미단시티, 용현학익지구 등 대규모 배후수요까지 갖춘 곳이다.

연면적 56,668㎡, 총 4개 동으로 구성되는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소래포구어시장(연면적 22,338㎡), 하남수산물복합단지(연면적 27,273㎡) 보다 2배 이상 큰 수도권 최대 규모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서 현대식 건물디자인까지 갖춰 수도권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수산물 타운은 활어, 선어, 건어, 젓갈류, 어패류 등 수산물 도•소매를 비롯해 외식, 문화, 레저를 모두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테마형 복합상가로 계획된다. 600여 대의 주차가 동시에 가능한 지하주차장, 위생적이고 쾌적한 매장설계, IT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냉동•냉장 창고시설 등 최첨단 현대식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전문적인 성격의 테마를 지닌 특수상가로 희소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공급 또한 한정적이기 때문에 대기하는 임대수요가 풍부한 편이다. 이에 공실률 최소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형성되는 높은 권리금으로 인해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문의전화를 통해 회센터, 횟집분양 등 각종 시설 분양 관련 상담을 진행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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