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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미분양 농공단지 분양 홍보 "총력"

(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11일 20시 35분

경북 봉화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농공단지 잔여부지 분양을 위해 전담 홍보팀을 구성하고 유치 홍보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봉화군은 지난 상반기 2회에 걸쳐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봉화 제1농공단지, 제2농공단지, 유곡농공단지 등의 미분양 부지 36만5622㎡에 대한 특별 분양 홍보계획을 수립, 시행 중이다.

이 결과 현재까지 5개의 예비업체가 입주를 문의하는 등 홍보활동에 탄력이 붙고 있다.

박노욱 군수는 "봉화군은 매년 노후 된 시설물 보수 및 환경정비를 통해 농공단지의 이미지 쇄신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통해 농공단지에 입주한 지역기업이 최상의 제품을 생산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봉화군은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판매망 구축을 위해 삼육두유와 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알선하고 인력 부족 업체에 대하여 맞춤형 인력을 알선하는 등 농공단지 지원활동에 총력을 기울려 왔다.

현재 봉화군의 3개 농공단지에는 삼육두유, 유성콘테크, 봉화산업사 등을 비롯 42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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