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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위원회, 수해가구에 위로물품 전달

(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13일 07시 25분

11일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기습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수해가구에 쌀과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청)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부평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기습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1일 수해가구 28세대에 각각 10kg의 쌀과 삼계탕을 전달했다.  
한원희 부평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수해를 당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독거 어르신 및 자생단체 회원들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복달임 음식을 드시고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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