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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2일 영업용 화물차 특별안전점검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8월 13일 09시 28분

지난 1일 오전 10시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 39번국도에서 반대편 화물차에 싣고 가던 사다리가 버스를 덮쳐 2명이 부상당했다./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청주시가 충북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 충북지사와 함께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창IC 서울방면 입구에서 영업용 화물자동차 특별안전점검을 한다.

이 점검은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 요인을 점검해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해 대형 참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청주시는 밝혔다.

중점 점검 내용은 디지털운행기록계 작동여부, 속도제한장치 작동과 해체 여부, 화물운송사자격증명원 부착 운행 여부 등이다.

청주시는 이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 관계법령에 따라 현장계도 및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영업용 화물자동차 특별합동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법규위반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운행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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