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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물세례…사이다 반격 시작

(아시아뉴스통신= 고유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07일 18시 18분

(사진 출처 = ‘언니는 살아있다’)

‘언니는 살아있다’의 막판 사이다 반격이 본격 궤도에 올라섰다.
 
‘언니는 살아있다’가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양달희(김다솜), 이계화(양정아), 구세경(손여은) 세 악녀들의 말로가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세 악녀 중 제일 먼저 최후의 위기를 맞은 악녀는 구세경이다. 치밀한 계획 아래 진행된 은향(오윤아 분)의 폭로로 세경은 회사내 비리와 그동안의 악행들이 아버지 구필모(손창민)에게 모두 밝혀지면서 궁지에 몰렸다.
 
회사내 본부장 자리도 양달희(김다솜)에게 빼앗기고, 아버지에게는 불신을, 남편 환승(송종호)에게는 증오를 안겨줬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구세경이 이번에는 나대인(안내상), 고상미(황영희) 부부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언니는 살아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세경은 두 사람의 달라진 태도에 당황을 하고 충격을 받은 모습이 역력하다.
 
나대인의 손에 물병이 쥐어져있고, 세경이 졸지에 물세례를 맞은 모양새여서 이들 부부가 이번 주 방송에서 그동안의 한풀이를 제대로 할 것으로 예측된다.
 
구세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손여은은 “그동안 야망을 향해 달려왔던 세경이 하나 둘씩 가진 것을 잃으면서 점차 무너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녀가 예상치 못한 충격에 어떤 심경의 변화를 맞을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9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45회부터 48회까지 4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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