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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반정지구 반정동 ‘리버인 서해그랑블’ 2천여세대 대단지 수변공원 조성

(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08일 09시 00분

자료사진(사진제공=리버인서해그랑블)

8.2부동산대책의 풍선효과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추가되었다. 서울전역 25개구와 과천시, 세종시에 이어 한 달 만에 발표되었으며 다음 투기과열지구 후보지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에 실수요자들은 수도 비규제지역의 견본주택에 끊임없는 발걸음이 어이지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 202-1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15층의 ‘리버인 서해그랑블’이 들어선다. 2천여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단지 사이에 수변공원이 조성되어 다양한 문화생활공간이 조성된다.
 
단지 곳곳에서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중소형 평형위주로 조성된다. 1단지와 2단지로 나뉘며 총 37개동이 일자형 형태로 배치되어 일조량과 조망권까지 확보하였다. 전용면적 59㎡, 84㎡으로 다양한 평형대를 선택할 수 있고 지상에 차가 전혀 없어 안전한 보행길을 마련하였다.
 
판상형과 타워형으로 일조량 및 통풍이 우수하다. 적은 평형이지만 안방 드레스룸, 팬트리,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인근에 영통지구, 권선지구, 망포지구, 호매실지구, 용인서천지구, 동탄신도시, 광교신도시 등 가깝게 위치해 있어 모든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동수원, 서수원 등 다양한 개발과 함께 수원비행장 이전, 수원역사 개발 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1번국도, 평택화성고속도로, 제2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삼성전자 본사 이전과 신분당선 완공으로 인해 삼성임직원들의 인구 유입이 급증하고 인근의 신규아파트 공급이 적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였다.
 
약 13만명의 근무인력이 삼성디지털시티, 기흥삼성나노시티, 화성삼성나노시티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 하청업체 등 주변지역에 포진해 있으며 동탄테크노밸리, 용인테크노밸리 등 더 많은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700만원대의 가격으로 수도권에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리버인 서해그랑블’은 현재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으로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며 안정적인 토지확보가 가능하다.
 
대표번호를 통해 홍보관 위치 및 일정 등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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