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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9월 토지 및 주택분 재산세 100억원 돌파

(아시아뉴스통신= 조문현기자, 조문현기자 조문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08일 11시 05분

충남 예산군은 2017년 9월 정기분 재산세로 5만8000건 101억원을 부과해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재산세는 과세별로 토지는 96억원, 주택은 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6억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내포신도시와 산업단지 개발 등 개별공시지가 상승(3.8%)이 주요인이란 분석이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과세됐으며, 주택은 재산세가 10만원 이상인 경우 7월과 9월 각각 1/2씩 나눠 부과되고, 납부기한은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10월10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발생하는 만큼 군민들이 납부기한 내에 재산세를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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