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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도군, 말레이시아 현지 관광사업 설명회

(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08일 16시 48분

대구 달성군과 경북 청도군의 '말레이시아 현지 관광사업 설명회'가 8일 말레이시아 썬웨이 푸트라호텔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대구 달성군은 경북 청도군과 함께 오는 11일까지 말레이시아 썬웨이 푸트라호텔에서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현지 관광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달성군과 청도군 두 지역의 관광지를 연계한 공동상품 개발 및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달성군은 송해공원, 사문진주막촌, 대견사, 마비정벽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비슬산참꽃문화제, 달성 토마토축제,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100대 피아노 콘서트 등 주요 축제와 드라마 촬영지 및 오는 10월1일 비슬산휴양림에서 개관하는 호텔 아젤리아 등을 중심으로 홍보한다.

청도군은 한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 청도와인터널, 소싸움테마파크, 한국코미디타운, 청도 레일바이크 등 관광지 소개와 청도 반시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기초단체에서 직접 해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지만 대구 관광 1번지인 달성군이 두 번째 참여하는 박람회인 만큼 노하우를 축적하고 말레이시아 관광객들이 달성군을 방문하는 계기로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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