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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 전 역대급 내한 이벤트...콜린 퍼스X태런 에저튼X마크 스트롱 내한

(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2일 15시 17분

자료사진.(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국 킹스맨 본부의 주역들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내한을 확정지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이 역대급 내한 이벤트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찾는다. 영국 킹스맨 에이전트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킹스맨: 골든 서클' 홍보를 위해 대한민국을 방문한다.

지난 2015년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대한민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속편이 나오면 반드시 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콜린 퍼스의 약속이 사실이 됐다. 특히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의 최초 내한이자 항상 한국 관객들에게 애정을 표해온 할리우드 대세 액션 스타로 거듭난 태런 에저튼의 두 번째 방문으로 더욱 뜨거운 대한민국 관객들의 반응이 예고된다.

영국 킹스맨에 이어 새로운 조직 스테이츠맨, 골든 서클의 합류와 함께 '킹스맨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리며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길거리 청년에서 완벽한 젠틀맨 스파이로 거듭난 에그시 역 태런 에저튼, 그의 멘토이자 전대미문의 컴백을 알린 해리 하트 역 콜린 퍼스, 그리고 에그시의 훈련 교관이자 킹스맨의 브레인 멀린 역의 마크 스트롱까지 킹스맨 에이전트들의 '킹스맨: 골든 서클' 내한은 대한민국을 킹스맨 신드롬으로 물들일 것으로 보인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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