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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 상생협력 발전 포럼’ MC 맡아

(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3일 08시 18분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사진출처=권영찬닷컴)

개그맨 출신으로 창업전문가, 마케팅 전문가로 잘 알려진 권영찬 교수가 지난 11일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열린 제1회 중소기업 상생협력 발전포럼의 MC를 맡았다.
 
이날 포럼은 한중 무역의 정상화와 중소기업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김진표 국회의원실, 국제상생기업교류협회(GSBE)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주관사인 KNS뉴스통신 장경택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연예인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이후 권영찬 교수의 진행으로 주제 발표 및 토론회가 진행됐다.  
 
토론회는 글로벌융합산업연구원 윤영용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경기대학교 송하성 교수, 천진국제무역 유한공사 이현철 대표, 한중 반도체 IT기술교류협회 곽계달 회장, 산자부 지역경제진흥원 조대원 상임대표, (주)제이앤피인터내셔널 심재성 대표가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한중 교류 발전 방안 및 중소기업 상생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중소기업상생협력포럼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 돼 오후 5시까지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권영찬 교수는 이날 행사 중에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응원하며 지지와 후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자신의 창업 성공 노하우와 ‘개그맨에서 시작해서 연 매출 3백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마케팅 노하우에 대한 스킬’에 대한 정보를 ‘틈새 강연 형식’으로 함께 공유했다.
 
특히 이날 권영찬은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 상생협력 발전 포럼’의 MC를 맡으며, 방송을 진행한 유머와 창업 노하우가 함께 녹여진 강연과 자유스러운 스타일로 진행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에서 인턴과정을 마쳤다. 현재 국민대학교에서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에서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개그맨 출신 스타강사로 유명한 권영찬은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의 홈쇼핑 마케팅을 맡으며 지난 5년간 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론칭한 파벽돌 형태의 폼블럭의 매출을 360억원 이상으로 끌어 올렸다.
 
또, 최근에 모델을 맡은 (주)로이첸의 이지트레이 수납함은 론칭한지 4달 만에 100억 원의 매출실적을 올리며 유통계와 홈쇼핑계에서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이더스 손으로 통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이날 포럼에서 “최근의 사드문제로 인한 한중 마찰로 인해서 대기업뿐만이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보고 있다. 하지만 사드문제가 대한민국의 안보와 연결된 문제이니 만큼,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고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또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업을 운영해야 되는 만큼, 세계적인 기술력을 쌓아서 수출 다변화 정책으로 이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서, 대한민국의 미래의 먹거리를 많은 중소기업에서 만들어 내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권영찬 교수는 1인 기업에서 시작해서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호선 교수,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 앤디황 교수, 경매 부동산 스타강사 함성일 대표, 박혜영 강사 등을 직접 발굴해서 스타강사로 인큐베이팅을 한 장본인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40여명의 스타강사가 소속 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다양한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에서 ‘성공창업 노하우’,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노하우’ 등의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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