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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열어

13일 경찰서 5층 강당에서, 직원, 내빈, 의경대원 등 140여명 참석 '새출발 다짐'

(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3일 15시 29분

13일 오전 경기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경찰서 5층 강당에서 직원, 내빈, 의경대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사진제공=평택해경)

경기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13일 오전 경찰서 5층 강당에서 직원, 내빈, 의경대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순직 경찰관에 대한 묵념 ►해양경찰 활동 영상 상영 ►유공자에 대한 표창 ►해양경찰 업무 기여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해양경찰의 날 기념사 ►해양경찰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해경구조대 최효식 경장 등 4명이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30명의 직원이 업무 유공으로 해양경찰청장, 중부지방해경청장, 평택해경서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해양치안협의회장 이강선씨가 해양수산부 장관 감사장을 전수받은 것을 비롯해 총 25명이 해양치안 업무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경찰청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평택해경서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김두형 서장은“지난 2011년 개서 이후 우리 평택해양경찰은 서해 중부 해상의 강하고 든든한 수호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우리 평택해경은 바다에서 어떠한 재난과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위기에 처한 국민을 신속히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해양경찰은 우리나라의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 선포를 기념하고 해양 주권 수호의 막중한 임무를 기억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해양경찰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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