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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사)한국공예가협회전 ‘금보성아트센터’서 개최

금보성아트 수상에 금속공예 윤경아 작가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3일 17시 33분

자료사진(사진제공=금보성아트센터)

제44회(사)한국공예가협회전(이사장 이광진)이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350여 작품이 아트센터 500여평 전관에 설치되어 공예협회전으로서는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아트페어다.
 
행사 오프닝에서는 협회 44년 연혁 발표가 있었으며. 2017년 원로회원제 제정 취지 및 원로회원을 이광진 이사장이 소개했다. 원로회원으로 고문자, 김미옥, 김재영, 서길용, 오경순, 오순희, 윤근, 정옥란 원로가 참석했다.
 
특히, 한국공예가협회전은 젊은 작가들의 공예문화 활성화와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작가상을 제정하여 선정했다.
 
2017년 제28회 목양 공예상은 금속공예분과 홍정실 작가, 제44회 한국공예가협회상은 금속공예 백한승 작가, 도자공예 이상훈 작가, 목칠공예 김정호 작가, 섬유공예 손정혜 작가. 제11회한국공예가협회전 젊은 작가상은 목칠공예 김완규 작가가 선정되었다.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상 수상은 금속공예 신혜정 작가와 금보성아트상 첫 수상은 윤경아 작가로 최종 선정했다.
 
한국공예가협회 정기발표전은 오는 30일까지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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